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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벨트는 내가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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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기자I 2018.12.08 20:52:04

(안동=뉴스1) 8일 오후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MAX FC 입식격투기 -75㎏ 미들급 타이틀 결정전에서 김준화(안양 삼산총관) 선수와 한성화(나주 퍼스트짐) 선수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경기는 김준화 선수가 심판 판정 5대 0으로 한성화 선수를 누르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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