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는 9일 트위터에 “내 웨이보에서 나온 사진이 아닌데 내 웨이보엔 그런 사진 없어요 없어!”라고 적었다. 박신혜가 언급한 사진은 홍콩의 한 행사에서 찍힌 사진이다. 조명으로 머리카락과 옷 디자인 등 음영 효과를 받아 박신혜의 몸매가 더욱 볼륨감있게 연출돼 많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신혜의 소속사 측은 “다른 웨이보에 올라와있는 사진 중 하나인 것 같다”며 “박신혜는 본인 웨이보에 스스로 올린 사진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신혜는 지난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이후 해외 팬들과 만남을 갖고 각종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는 2월부터 배우 한석규, 유연석 등과 함께 영화 ‘상의원’ 촬영에 돌입한다.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