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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단독 콘서트서 신곡 '월 플라워즈'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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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9.26 11:39:39

27~28일 양일간 진행
컴백 활동도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파우(POW)가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파우는 오는 27~28일 양일간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파워풀 유스’(POWERFUL YOUTH) 서울 공연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나의 청춘을 강인하게, 빛나게 해주는 것들’을 주제로 기획했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가 걸어온 여정과 앞으로 펼칠 음악 세계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파우는 콘서트를 끝낸 직후인 29일 새 싱글 ‘월 플라워즈’(Wall Flowers)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파우는 콘서트에서 싱글과 동명의 신곡 ‘월 플라워즈’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신곡에 대해 소속사는 “벽에서 피어난 꽃처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제 길을 걸어가는 파우의 모습을 투영한 노래”라며 “세상에 작지만 선명한 흔적을 남기는 존재들에 대한 찬사를 가사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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