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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박보검은 취업준비생으로 분해 대기업 사무직, 방송국 PD, 광고회사, 건축회사 등 각기 다른 회사의 모의 면접을 치르며 각 상황에 맞는 TNGT 면접룩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 속 박보검은 대기업 사무직 면접에는 포멀한 수트 패션으로, 방송국PD나 광고 회사의 면접에는 댄디한 콤비 수트 패션 또는 블루종을 매치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이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퍼펙트 면접 스타일을 제안했다.
박보검은 화보 촬영 당시 “서울 시내 중국집 전체 판매량은?” “자신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고 설명해 보세요” 등 다소 황당하지만 실제 신입사원 면접에서 나왔던 질문에 재치있고 능숙하게 답해나가며 촬영 관계자들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면접에 대한 박보검의 답변 및 화보는 ‘피키캐스트’와 TNGT 공식 홈페이지, LF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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