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연아, `키앤크` 마지막 공연 소감 "엄마의 마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영환 기자I 2011.08.11 19:12:37
▲ 신동엽(왼쪽)과 김연아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엄마의 마음처럼 뿌듯하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지난 9일 경기도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키스 앤 크라이` 마지막 녹화 뒤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몇 달 전 서있기도 힘들어 하던 멤버들이 스핀, 점프에 리프트까지 해내다니 대단하다"며 "엄마의 마음처럼 뿌듯하다"는 말로 만족감을 표시했다.

마지막 녹화에 참여했던 데이빗 윌슨 코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첫 녹화에 참석한 바 있던 윌슨 코치는 멤버들의 일취월장한 실력에 한국어로 "대박"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한편 이 날의 경연은 탈락자 없이 빅4의 순위만을 정했다. 크리스탈-이동훈 김병만-이수경 이규혁-최선영 손담비-차오름 등 4커플이 최종 대결을 펼쳐 우승자를 가려냈다. 우승자는 오는 14일과 1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삼성 갤럭시 하우젠 올댓스케이트 써머 2011` 아이스쇼에 김연아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