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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케이블 채널 OCN의 사극 `야차`8회가 평균시청률 1.13%, 최고시청률 1.5%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8회가 방영된 29일 심야에는동시간대 케이블TV에서 아시안컵 대한민국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대 남성시청률이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케이블유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백록(조동혁 분)과 무명(김민기 분)이 쓰시마섬을 탈출해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목숨을 건 결투를 펼치면서 화끈한 액션신을 선사했다. 한 왕 이시재(장태훈 분)와 후궁 인빈(박하민 분)의 격정적인 합궁 장면도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판 `스파르타쿠스`를 표방한 `야차`는 19세 관람의 성인 사극답게 매회 파격적인 정사 장면과 과감한 액션 신으로 화제를 모으며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경쟁에서 수위를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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