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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조와 박세리·이승엽·하형주·임오경·서향순·강광배·전선유는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1부 축하 공연이 끝난 뒤 대형 태극기를 함께 들고 스타디움에 모습을 보였다.
한복을 차려 입고 등장한 8명의 스포츠 영웅들은 모두 하계와 동계 올림픽에서 국위를 선양한 주인공들이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목에 건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골프 여왕’으로 2016리우올림픽에서 여자 골프대표팀을 이끌며 금메달을 획득한 박세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딴 ‘국민타자’ 이승엽과 2006년 토니노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진선유, ‘우생순’ 신화의 주인공 임오경과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하형주와 양궁 금메달리스트 서향순, 한국 썰매의 선구자 강광배가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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