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영자, 꿈에 그리던 정해인과 ‘전화데이트’ 성공했을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구슬 기자I 2018.09.06 16:17:50

정해인과의 통화 성공여부, 오늘 '밥블레스유'에서 공개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평소 배우 정해인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이영자가 정해인에 전화 연결을 시도해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 송은이, 이영자, 최화정이 꼬치구이 맛집인 일본 선술집을 방문한다. 이들은 정해인의 팬에게 온 사연을 소개하던 중 저마다 정해인과의 친분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해인이는 보면 볼수록 너무 괜찮은 아이다”라며 사적인 친분들 드러내 놀라움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고. 최화정은 라디오에서 정해인과 함께 사진도 찍고 노래도 불렀다고 고백했고, 김숙도 송은이를 통해 전화 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이영자를 망연자실케 했다.

특히 송은이는 “팬미팅 사회를 봐줬더니 정해인이 밥을 사준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답했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네 평생 한 결정 중 가장 잘못된 결정”이라며 송은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정해인과의 친분을 확인하기 위해 송은이는 전화 통화 연결에 나섰다. 과연 이영자는 꿈에 그리던 정해인과 통화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동태포 뜨기’의 현란한 기술을 직접 시전한다. 이영자는 동태포 껍질을 능숙하게 벗겨 낸 후 재빠른 손길로 포 뜨는 장면을 연출해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김숙은 “평생 다시는 못 볼 광경일 것 같다”며 자신의 휴대폰으로 영상 촬영에 나섰다. 완성된 동태전을 먹은 출연자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이영자는 동태의 남은 부분을 이용해 동태탕 한 솥을 뚝딱 만들기도 했다.

정해인과의 전화 데이트, 이영자의 ‘동태포 뜨기’ 기술로 시작된 전 파티 현장은 6일 방송되는 ‘밥블레스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