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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고명환, 아내 임지은 위해 '소원을 말해봐'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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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4.11.17 14:58:29
고명환 임지은 부부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고명환이 MBC 일일 연속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에 특별 출연한다.

고명환은 17일 방송될 ‘소원을 말해봐’ 88회에서 아내 임지은의 맞선남으로 깜짝 등장한다. 고명환과 아내 임지은은 지난 달 11일 결혼했다.

고명환은 “이종수는 친한 후배이지만 방송을 보면 가끔 자연스런 둘의 멜로 연기에 질투가 나서 싫어질 때도 있다 맞선 남으로 나와 잠깐이나마 둘 사이를 방해할 수 있어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는 “고명환이 질투 때문에 출연을 자청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아내 임지은을 내조하기 위해 특별 출연했다”고 전했다.

극 중 장견우(이종수 분)와 조명희(임지은 분)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이지만, 신분의 차이 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고명환의 등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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