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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날개 라인' 김동완·신혜성, '꼴찌 탈출' 댄스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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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3.05.08 1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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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진=신화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과 신혜성이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을 벌인다.

이들은 8일 방송될 예정으로 녹화가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오래된 녀석들’ 특집에 다른 신화 멤버들과 출연했다.

부족한 춤 실력 때문에 그룹 내에서 일명 ‘날개 라인’으로 불려오던 신혜성과 김동완은 5, 6위 자리를 놓고 댄스 배틀에 나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첫 대결에서 승부가 나지 않아 연장전까지 돌입했다. 상의가 탈의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MBC 뉴스특보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연설’ 방송으로 평소보다 45분 늦은 밤 12시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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