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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공동입장·女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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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찬 기자I 2018.01.17 22:02:46
우리측 수석대표인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북측 단장인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17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제반 사항을 논의할 차관급 실무회담’을 갖고 있다.(사진=통일부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남북이 17일 2018 평창동게올림픽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입장하는 것과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는 것에 합의했다. 또 북측은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고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했다.

남북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개최한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11개항의 공동보도문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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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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