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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팬돔에서는 24시간 내내 영화, TV시리즈, 게임, 코믹스의 새로운 소식도 듣고, 배우와 제작자가 직접 전하는 작품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만나는 작품들은 ‘원더 우먼 1984’을 비롯해 ‘더 배트맨(The Batman)’, ‘아쿠아맨’, ‘배트우먼’, ‘블랙 아담’, ‘블랙 라이트닝’, ‘DC 수퍼히어로 걸즈’, ‘DC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 ‘DC 스타걸’, ‘둠 패트롤’, ‘플래시’, ‘할리 퀸’, ‘저스티스 리그’ 잭 스나이더 감독판, ‘루시퍼’, ‘페니 워스’, ‘샤잠!’, ‘수어사이드 스쿼드’, ‘수퍼걸’, ‘수퍼맨 & 로이스’, ‘틴 타이탄스 고!(Teen Titans Go!)’, ‘DC 타이탄’, ‘왓치맨’, ‘영 저스티스: 아웃 사이더스’ 등이다.
앤 사노프 워너브러더스 CEO는 “DC의 히어로들과 이야기는 지난 85년간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으며 이번 거대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DC 유니버스를 각자의 방법대로 국경의 제한도 티켓도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DC팬돔을 통해 전 세계의 팬들은 DC캐릭터들, 배우들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즐거울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