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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주머니’ 안내상 “류효영 주량, 소주 11병”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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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11.08 14:54:37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류효영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일일 특별기회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안내상이 류효영의 주량을 폭로했다.

안내상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열린 MBC 새 일일극 ‘황금 주머니’(연출 김대진·극본 이혜선) 제작발표회에서 “이건 비밀인데 말해본다”며 운을 뗐다.

그는 “첫날 회식을 했는데, 류효영이 소주 6병을 쉬지 않고 먹더라. 그러자 김대진PD가 류효영은 11병 먹고도 아무 이상 없는 애라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 거짓말이라 생각했다”면서 “여자가 글라스에 소주 먹는 거 처음 봤다. 그러면서도 자세가 흐트리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황금 주머니’는 고아 출신 천재 외과의사가 불의의 사고로 의사 가운 대신 앞치마를 입고 만두 장인이 돼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김지한, 류효영, 서우림, 안내상, 유혜리, 오영실, 차광수, 지수원, 이선호, 이용주, 손승우, 홍다나, 백서이, 나종찬 등이 출연한다. ‘천상여자’, ‘루루공주’, ‘아내가 돌아왔다’ 등을 집필한 이혜선 작가와 ‘오늘만 같아라’(2012), ‘살맛납니다’(2010) 등을 연출한 김대진 PD가 만났다. 오는 11월 14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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