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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는 오는 15일 발표될 서인영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고 서인영 소속사 EB 측이 7일 밝혔다.
서인영은 6일 밤, 의문의 남성과 함께 한 ‘뒤태 티저 사진’을 공개 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남성과 서인영은 뒤태만으로도 강렬한 개성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B 측은 “공개 된 사진은 서인영 신곡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의문의 남성은 자이언티였다”고 설명했다.
자이언티는 언더와 오버 그라운드를 종횡무진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특히 언더그라운드에서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린 자이언티의 실력은 대중뿐 아니라 주변 아티스트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 독특한 보이스 톤과 특유의 창법 덕분에 많은 스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보컬리스트이다.
자이언티는 지드래곤, 다이나믹듀오, 엠블랙, 인피니트, 스윙스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에 프로듀싱과 피처링으로 참여했지만 여가수 피처링은 서인영이 처음이다.
EB 측은 “서인영과 자이언티 모두 개성이 강한 아티스트인데 이번 신곡을 통해 환상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곡은 서인영과 자이언티의 소울(Soul)이 느껴지는 음악이 될 것”이라며 “음악부터 패션까지, 두 사람의 진짜 모습을 담았다. 개성이 강한 보컬들이 호흡을 맞춰 이 전에는 들을 수 없던 새로운 개념의 음악을 탄생시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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