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미키정, 결혼 7주년 "삶이 더 힘들 수 있지만.. 사랑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4.05.20 15:32:58
하리수 미키정. 배우 하리수가 미키정과의 결혼 7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하리수가 가수 미키정과의 결혼 7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남편 미키정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찍었던 웨딩화보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7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모습에 많은 팬들과 지인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 정은 2007 5월 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서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이효리,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지연, '1분 1초' 발표 '티아라 굴레 벗은 지연의 날개짓'
☞ [포토] 이효리, 네덜란드 도심서 '시크 매력 발산'
☞ [포토] 이효리, 자유분방한 스타일
☞ [포토] 이효리, 하의실종 패션 '늘씬 각선미'
☞ 이효리, 패션 화보 공개 '배드걸이 돌아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