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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완, 333일만의 1군 복귀..포수 최고령 출장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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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별 기자I 2013.05.30 20:30:17
박경완. 사진=SK와이번스

[문학=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SK 박경완이 포수로 최고령 출장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경완은 30일 문학 삼성전에서 1-5로 뒤진 가운데 6회부터 포수 마스크를 썼다. 지난 해 7월 2일 문학 LG전 이후 약 10개월, 333일만에 치른 1군 복귀전이다.

이날 출전으로 포수 역대 최고령 기록을 다시 썼다. 박경완은 기존 40세 9개월 19일을 기록한 김동수(현 넥센 코치)의 기록을 1개월 연장시켰다.

참고로 최고령 홈런 기록은 40세 6개월 13일, 최고령 안타 기록은 40세 9개월 13일이다. 모두 김동수 코치가 기록을 갖고 있다.

박경완은 27일 처음으로 팀에 합류했지만 28일, 29일 연이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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