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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호텔 스위트룸서 투숙…1박에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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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6.18 16:41:3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만났다.

조수미는 최근 ‘집사부일체’ 촬영에 ‘사부’ 역할로 참여해 프로그램 고정 멤버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일일 제자 강승윤을 만났다.

이들은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호텔의 스위트룸에서 만났다. 조수미가 머무르고 있는 곳으로 1박 투숙 가격이 약 15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호텔 측에서 조수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가습기, 공기청정기, 피아노 등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다.

조수미는 1년 중 대부분을 호텔에서 머물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조수미는 한국에 집이 없다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면 그곳이 바로 내 집”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집사부일체’의 한 멤버는 “스위트룸에서 머무는 지금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촬영분은 19일 방송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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