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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는 최근 ‘집사부일체’ 촬영에 ‘사부’ 역할로 참여해 프로그램 고정 멤버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일일 제자 강승윤을 만났다.
이들은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호텔의 스위트룸에서 만났다. 조수미가 머무르고 있는 곳으로 1박 투숙 가격이 약 15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호텔 측에서 조수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가습기, 공기청정기, 피아노 등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다.
조수미는 1년 중 대부분을 호텔에서 머물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조수미는 한국에 집이 없다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면 그곳이 바로 내 집”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집사부일체’의 한 멤버는 “스위트룸에서 머무는 지금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촬영분은 19일 방송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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