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비, 타블로 디스곡 '앰뷸런스' 발표 "내 아이디어 다 훔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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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11.13 14:36:24
슈퍼비 디스곡, 타블로, 지누션. 사진=Mnet, 이데일리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래퍼 슈퍼비가 ‘쇼미더머니4’ YG팀 프로듀서인 타블로, 지누션을 디스하는 곡을 발표했다.

슈퍼비는 1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앰뷸런스’를 공개했다.

해당 곡에는 ‘쇼미더머니4’ 당시 타블로가 하이그라운드에 인크레더블 영입을 계획했고 이 때문에 자신이 부당하게 탈락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슈퍼비는 곡 ‘앰뷸런스’에서 ‘YG팀 고르기 촬영 끝내고 진짜 무서운 얘길 들었다’, ‘인크레더블 하이그라운드로 괜찮을 것 같지 않냐고’, ‘인크레더블이 하이그라운드 라서 Bee가 떨어졌다고’ 표현했다.

또 ‘내 아이디어 곡주제, 무대연출 싸그리 다 훔쳤지’, ‘니 대중화 가면 벗기면 속은 Diablo 너무 성실하게 정치를 해 국회의원들 뺨이 아퍼. 아니다 그냥 너도 출마해봐’ 등 타블로를 신랄하게 비난했다.

슈퍼비는 곡 말미 ‘비공개 악플러, 블로오빠의 여중딩 너네는 왜 자꾸 랜선에 숨니, 전화해 XX들아’라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타블로와 지누션은 지난 8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오빠차’를 부를 래퍼로 슈퍼비와 인크레더블 중 인크레더블을 선택했다.

이후 슈퍼비는 ‘냉탕에 상어’라는 곡을 발표 ‘비열하게 날 unfair 먹인 걔네는 차 사고가 나길 저주해. 영원히’라는 가사로 YG팀을 디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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