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조우영 기자] 배우 이연희가 화보를 통해 순수한 소녀와 성숙한 여인의 얼굴을 모두 간직한 야누스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이연희는 ‘서울 아트시네마’의 후원자로 나서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의 시네마테크 친구들 특집 화보를 촬영, 이를 25일 공개했다.
`바자`의 시네마테크 친구들 특집은 국내 유일의 예술영화 후원 프로젝트로, 영화배우들과의 화보 작업을 통해 얻는 수익금을 전액 서울아트시네마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에 이연희와 함께 의미 있는 시네마테크 후원 특집에 참여한 브랜드는 바로 바네사 브루노다.
촬영 관계자는 “화보의 콘셉트는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 발랄한 아메리칸 걸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소녀와 여인의 얼굴을 모두 간직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늘 자기 자신에게 당당한 배우 이연희의 이미지와 더없이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한편 여전히 영화와 사랑에 빠져 있다는 이연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