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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이끌어갈 남녀주인공으로는 ‘더 글로리’, ‘스위트홈’, ‘나쁜엄마’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층적이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도현이 군 제대 후의 첫 복귀작으로, 사장이 실종된 호텔에 미스터리하게 들어온 새 사장 ‘은하’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영화 ‘마녀2’를 통해 강력한 첫 인상을 남기며 데뷔한 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였던 신시아가 새 사장이 나타나 인생이 꼬여버린 호텔리어 고상순 역으로 출연한다.
제작사 이매지너스는 “풍부한 캐릭터와 독특한 세계관의 홍자매 작가와 수려한 영상을 만들어내는 오충환 감독 그리고 이도현, 신시아라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K-로맨틱 판타지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것”이라며 작품의 기대감을 전했다.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2025년 하반기 촬영을 예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