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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2’ PD “또 걸그룹이라 쉽다? 공민지·전소미 제일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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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2.08 14:58:45
방송인 홍진경과 김숙, 한채영, 홍진영, 강예원, 공민지, 전소미(왼쪽부터)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경방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2’를 연출하는 박인석 PD가 가장 고생하는 멤버로 공민지와 전소미를 꼽았다.

박인석 PD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이 끝난 후에도 다들 연습을 밤늦게까지 간다”며 “가장 끝까지 남아있는 친구는 공민지와 전소미다. 두 분은 거의 재활센터 수준으로 다른 멤버들의 트레이닝을 도와준다”고 말했다.

박 PD는 “시즌1에 이어 다시 걸그룹에 도전하는 것이라 쉬운 게 아니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개인 미션이 아니라 팀으로 협력해야 하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는 방송인부터 배우, 가수까지 일곱 명의 멤버들이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를 담는다. 16회로 기획했다. 1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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