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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최복례 씨는 6일 세상을 떠났다.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은 지난주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 편에서 ‘후타삼’ 넘버원 할머니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도 고인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미 녹화된 고인의 촬영분에 대해서는 유족의 뜻을 받아들여 예정대로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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