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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3일부터 오키나와 2차 캠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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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우 기자I 2016.02.12 14:21:20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한화가 13일부터 전지 훈련 장소를 일본 오키나와로 옮겨 2차 캠프를 치른다.

고치 1차 캠프 참가자 중 김태균 정근우 이용규는 고치에 남아 재활 훈련을 한다. 김태균은 감기몸살, 정근우는 왼쪽 무릎 통증, 이용규는 우측 슬관절 타박상이 이유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어서 현재 회복 완료되었으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고치에서 훈련하면서 몸상태가 준비되면 오키나와로 합류 예정이다.

2차 캠프는 내달 3일까지이며 총 10차례 평가전이 예정돼 있다.

△한화 오키나와 캠프 참가자 명단

감독- 김성근

코치(10명)- 김광수, 김재현, 권영호, 이상군, 김정준, 박영태, 윤재국, 바바, 오키, 고바야시

트레이너(5명)- 강성인, 홍남일, 박재희, 김회성, 조청희

투수(19명)- 박정진, 송신영, 이재우, 배영수, 심수창, 권혁, 송은범, 안영명, 윤규진, 정우람, 송창식, 로저스, 송창현, 장민재, 이태양, 김용주, 김민우, 김범수, 김재영

포수(4명)- 조인성, 차일목, 허도환, 이준수

내야수(8명)- 권용관, 로사리오, 신성현, 이창열, 주현상, 강경학, 윤승열, 박한결

외야수(8명)- 김경언, 장민석, 정현석, 이성열, 최진행, 김원석, 장운호, 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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