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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엘리트 육성 전문 교수 ‘도강재’역을 맡아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 두 주인공과 호흡한 이병준은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병준은 “‘내일도 칸타빌레’는 선후배 배우들의 호흡이 빛을 발한 작품이다. 특히, 학생으로 출연했던 젊은 배우들의 열정이 남달라 나 역시 좋은 에너지를 얻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며 “함께 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지금까지 ‘내일도 칸타빌레’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KBS2TV ‘내일도 칸타빌레’의 최종회는 2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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