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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소감 "좋은 에너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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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12.02 16:47:00
이병준. 배우 이병준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2TV ‘내일도 칸타빌레’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이병준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엘리트 육성 전문 교수 ‘도강재’역을 맡아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 두 주인공과 호흡한 이병준은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병준은 “‘내일도 칸타빌레’는 선후배 배우들의 호흡이 빛을 발한 작품이다. 특히, 학생으로 출연했던 젊은 배우들의 열정이 남달라 나 역시 좋은 에너지를 얻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며 “함께 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지금까지 ‘내일도 칸타빌레’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KBS2TV ‘내일도 칸타빌레’의 최종회는 2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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