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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상문, 강한 샷으로 신한동해 세번째 트로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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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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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14: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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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인천)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71야드)에서 KPGA 투어와 일본투어, 아시안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성문이 1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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