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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굴욕사진 올리고 셀프디스 "욕심이 과할 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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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4.03.17 14:56:39
△ 가수 이효리[사진=이효리 트위터]/ 정준하 [사진=MBC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욕심이 과할 땐 사리판단이 잘 안 될 때가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0년 이효리가 4집 앨범 ‘치티치티 뱅뱅’으로 활동할 당시 모습으로 과한 메이크업과 헤어가 눈에 띈다.

특히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가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을 패러디한 ‘니노모따 치티정’으로 변신해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이 특별 DJ를 맡은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해 제주도에서의 신혼생활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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