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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아이돌과 아이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동심의 회복과 유대를 통한 치유의 순간을 담아낼 것”이라고 말하며, “위너와 아이들이 일정시간 꾸준히 같이 생활을 해야만 서로간의 감정선이 생길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100% 사전 촬영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해외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예능 프로그램에서 100% 사전 촬영을 하는 일은 흔치 않다. 그러나 ‘반달친구’는 위너와 아이들의 진정성 있는 교감의 과정을 담기 위해, 지난 3월 21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3주간 매일 촬영을 진행했다.
‘반달친구’는 JTBC와 YG의 합작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제작단계부터 방송사와 엔터테인먼트가 긴밀하게 협업했기에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름 동안 연속 촬영하는 것이 가능했다.
JTBC ‘반달친구’는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와 4-7세 아이들이 보름 동안 꿈의 ‘반달랜드’에서 교감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각기 사정으로 외로운 아이들과 그 마음을 이해하는 아이돌이 만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반달친구’는 23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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