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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에서 “새드라마가 첫사랑 이야기를 담는데 실제와 100%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하다”라며 “캐릭터 역시 평상시 모습과 비슷하다.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처음이라서’에서 민호는 금수저 물고 태어난 윤태오로 출연한다. 미래에 대한 걱정 없이 오늘만 사는 그이지만 첫사랑인 한송이(박소담 분)가 마음을 주지 않은 것이 안타까운 인물이다.
민호는 “소속사 선배들의 도움이 많았다”라며 “SM에 많은 선후배가 있으나 그중에서도 소녀시대 윤아가 카메오 출연도 해주고 조언도 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7일 처음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