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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 동안 변한 게 하나도 없네..이제 세상이 좀 변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이 그려진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세월호는 지난해 4월 16일 인천과 제주를 잇는 항로를 운항하던 중 진도군 해상에 침몰했다.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2명만이 구조됐고, 304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다.
특히 당시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 학생 중 250명이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 전 국민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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