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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삼겹살 먹방, "삼겹살인 소주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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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10.06 09:21:24
이홍기 먹방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이홍기가 일본에서 폭풍 삼겹살 먹방을 보여줬다.

이홍기는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홍스타 인 재팬(HONGSTAR in JAPAN)’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은 삼겹살집에서 진행됐다. 이홍기는 팬들에게 “아직 하트수가 250만이 안 된다”며 “얼른 하트를 눌러서 250만이 넘어야 삼겹살을 먹겠다”고 애교 섞인 엄포를 놨다.

하트가 250만을 넘자 이홍기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홍기는 고기를 직접 구으며 “일본에선 종업원 분들이 따로 구워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고기를 직접 굽는 맛이 떨아진다”며 자신만의 철칙도 공개했다. 이홍기는 삼겹살 쌈을 싸먹으며 계속 “음 맛있다”를 연발해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이홍기는 “삼겹살엔 소주가 빠질 수 없다”며 소주를 시켜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홍기는 “소주병을 6시, 2시, 12시 방향으로 흔들면 토네도가 생긴다”면서 토네이도를 만들어 술자리를 흥겹게 만들었다.

이날 이홍기는 한국과 일본에서 선보일 솔로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이홍기는 “한국과 일본에 다른 곡이 수록될 것”이라면서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앨범 하나에 5곡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홍기의 먹방은 600만이 넘은 하트를 받으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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