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정태 부자, '슈퍼맨' 첫 등장..야꿍이 시대 오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은영 기자I 2014.05.04 14:12:02
‘슈퍼맨이 돌아왔다’ 4일 방송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배우 김정태 아들 김지후.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가 새로운 식구를 맞는다.

4일 방송에서는 배우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가 ‘슈퍼맨’ 고정 멤버로 합류한 모습이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야꿍이’는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의 애칭이다. 지난 3월 장현성의 친구로 ‘슈퍼맨’에 깜짝 출연했던 김정태는 네 살배기 애교 만점 아들 ‘야꿍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야꿍이’ 지후는 흥이 넘치는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고,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슈퍼맨’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그런 만큼 ‘야꿍이’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슈퍼맨’에 합류한 지후는 첫 촬영에서부터 각양각색 표정으로 팔색조 ‘귀요미’ 매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지후는 유치원 동요 부르기 시간에 맨 앞자리로 달려나가 남다른 춤사위를 선보이기도 했다. 반면 이야기 수업이 시작되자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정태는 “어휴, 누가 내 자식 아니랄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존 아빠’ 장현성,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에 ‘신 입아빠’ 김정태의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20분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아들 이서언 걸음마 성공에 '감격'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물놀이 삼매경..광고의 한 장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서언-서준 형제와 딸기 먹방
☞ 김성주, '슈퍼맨…' 견제 "추사랑 빨리 컸으면" 폭소
☞ 中 '아빠가 돌아왔다', "'슈퍼맨…'과 파트너" 표절설 해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