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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세계 장애인 골프선수권대회 한국 대표 선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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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18.08.17 13:42:26
세계 장애인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이 17일부터 미국 미시간주 포레스트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앞서 후원 받은 볼빅의 ‘코리아 패키지’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볼빅)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볼빅이 17일부터 개최되는 2018 제3회 세계 장애인 골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을 후원한다.

17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프랑켄무스 포레스트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스트로크 방식으로 개인전과 국가별 상위 4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한국 대표선수로는 스탠딩(그랑프리) 여자부에 한정원과 스탠딩(그랑프리) 남자부에 이보상, 박우식, 조현용, 박원식, 이정표 선수가 참가한다.

볼빅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태극마크의 컬러인 레드와 블루가 새겨진 골프공과 태극기 모양의 볼모커로 구성된 ‘코리아 패키지’를 후원한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이번 세계 장애인 골프선수권대회에서도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골프강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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