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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제작발표회에서 “이전에 방송한 ‘피고인’에 남편 지성이 출연했는데 (시청률을 위한)길을 잘 닦아 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이 주연을 맡은 ‘피고인’은 3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보영은 “신작의 시청률 부담은 없다”며 “작품을 선택할 때 제가 해서 재밌는 작품을 선택한다. 개인적인 만족도가 중요하다. 잘 만든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다”고 t 드라마에 출연하는 각오를 남겼다.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남녀가 목숨을 건 사랑으로 법비(법률 지식을 이용해서 도적질하는 자)를 응징하는 내용을 담는다. 2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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