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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쿵푸팬더 2’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이 극중 아기 팬더와 직접 만났다.
제작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미국 애틀란타 동물원에서 태어난 아기 팬더는 개봉을 앞둔 '쿵푸팬더’의 주인공과 같은 `포`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날 아기 팬더의 작명식에 1편에 이어 `쿵푸 팬더`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잭 블랙이 참여한 것. 잭 블랙은 팬더를 안아주며 닮은 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기 팬더 포의 작명식에는 ‘쿵푸팬더’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포의 목소리를 맡은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잭 블랙은 특유의 재치 있는 표정으로 포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쿵푸 팬더 2`는 쿵푸를 끊으려는 악당 셴에 맞선 포와 그 친구들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으로 3D로 제작, 한국계 미국인 여인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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