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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간 브로드웨이와 TV 시리즈, 영화 등을 오가며 꾸준하게 연기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 그레타 리. 다양한 드라마 속 개성 있는 캐릭터로 진지한 모습부터 유머러스한 모습까지 다양하게 보여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그레타 리는 ‘더 모닝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더욱 주목받았다.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트론: 아레스’에서 IT 회사 엔컴의 대표이사이자 세상을 바꿀 기술을 목표로 하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래머 중 한 명인 이브 킴 역을 맡게 된 그레타 리는 15일 전격 내한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한국 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질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전작 ‘패스트 라이브즈’로 주목받은 배우 그레타 리의 내한 소식을 알린 영화 ‘트론: 아레스’는 가상과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에게 압도적 시각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