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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유니스는 타이틀곡 ‘스위시’와 함께 수록곡 ‘땡!’(DDANG!)을 준비해 스페셜한 무대를 펼쳤다.
먼저 유니스는 ‘땡!’으로 컴백 무대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시원시원한 보컬과 솔직함이 돋보이는 가사로 매콤한 젠지 소녀의 면모를 발산했다. 여기에 자유분방하면서도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보는 재미까지 높이며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 유니스는 타이틀곡 ‘스위시’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땡!’과는 반대되는 달콤한 애티튜드를 장착하고 등장한 유니스. 이들은 음악이 시작된 순간부터 러블리한 비주얼과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여덟 멤버의 발랄한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기분을 즐겁게 만들었다.
타이틀곡 ‘스위시’는 경쾌한 리듬에 여덟 소녀의 매콤달콤한 매력을 음식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니스의 발랄함을 표현한 곡이다. 수록곡 ‘땡!’은 ‘No 땡스!’를 의미한다. 묵직한 밴드 사운드와 솔직한 가사, 톡 쏘는 시원함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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