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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제주 김상민 기자] 15일 제주 한림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리조트 제주 남, 동 코스(파72/ 7,385야드)에서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으나 11시 20분 강풍으로 1차 경기를 중단, 이후 두 차례 더 연기한 뒤 오후 1시 15분 경기를 재개했으나 강풍에 이어 낙뢰가 몰아치면서 2시경 경기위원회는 취소 결정을 내렸다. 1라운드 취소로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에서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이세진이 17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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