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광은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매력적인 동굴저음 목소리로 ‘버터왕자’ ‘트롯 귀공자’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 여세를 몰아 류지광은 최근 녹십초생활건강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류지광은 2010년 미스터월드 국내 무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국제대회 탤런트부문 대상을 거머쥘 만큼 운동을 좋아하고 꾸준히 건강관리를 해왔다. 깊고 중후한 목소리를 가졌지만 젊고 감각적인 가수의 이미지가 녹십초의 기업 이미지와 잘 부합해 녹십초생활건강, 녹십초알로에 등 녹십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후문이다.
‘미스터트롯’ 성공 이후 광고계의 스타로 떠오른 임영웅, 영탁의 후발주자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류지광은 현재 구두, 의류, 화장품, 정수기, 남녀바디제품, 토탈굿즈제품, 정수기등 의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제안받고 행복한 비명을 짓고 있다. 또 각종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내일이 더 기대되는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