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임지은·명세빈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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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4.25 16:08:24
도도엔터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조안이 새 둥지를 찾았다.

도도엔터테인먼트는 조안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0년 데뷔한 조안은 영화 ‘소름’, ‘여고괴담3-여우계단’, ‘언니가간다’ 등에 출연했다. 영화 ‘킹콩을 들다’로 그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도도엔터측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왔던 조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사랑스러운 외모뿐 아니라 탁월한 캐릭터 소화능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안은 현재 MBC 일일극 ‘최고의연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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