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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BQ2015 한국 대표 김가현 "한국의 미, 세계에 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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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5.09.30 11:43:09
김가훈 2015 MGBQ 한국대표가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포레힐호텔에서 열린 ‘2015 미스 글로벌 뷰티 퀸(MGBQ, Miss Global Beauty Queen)’ 세계대회 개최 기자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한대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2015 미스 글로벌 뷰티퀸 세계대회(MGBQ)의 한국 대표 김가현이 출사표를 던졌다.

김가훈은 3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포레힐호텔에서 열린 2015 미스 글로벌 뷰티퀸 세계대회 기자발표회에서 “한국 대표로서 세계 각국에서 오는 후보들에게 한국의 멋과 미를 알리도록 하겠다. 어깨는 무겁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남겼다.

이어 “뷰티과 패션 등 한국의 K-문화를 알리는 데 있어서 세계미인대회가 가지는 의미와 효과는 엄청나다고 생각한다”라며 “대회 이후에도 SNS를 통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가 브랜드 홍보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한국방문의 해에 앞서 진행되는 미스 글로벌 뷰티퀸 대회가 훌륭한 밑거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미스 글로벌 뷰티퀸은 1988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한 2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계대회다. 2011년 서울 시청광장에서 한차례 열렸다. 국내 최초 개방형 미인대회로 주목받았다.

올해에는 미스 글로벌 뷰티퀸 세계대회에는 세계 60개국의 자국전통미인대회 우승자들이 참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산시, 부천시, 서울시 송파구가 후원한다. 참가자들은 지방자치단체 관광투어와 체험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관광지역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파이널 대회는 17일 오후 6시 한강 뚝섬지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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