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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는 29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과 수지가 LA다저스타디움 관람석을 배경으로 미소를 띄며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수지는 류현진이 공을 받는 가운데 시구를 했다. 수지는 류현진이 자신의 공을 잘 받아내자 만세를 부르며 깡총 뛰어오르기도 했다.
수지는 앞서 야시엘 푸이구, 후안 유리베, 안드레 이디어 등 LA다저스 선수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며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류현진과 수지는 지난해 11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함께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류현진은 수지가 자신이 출전하는 경기에서 시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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