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는 듀엣 활동을 하다 홀로 선 스타들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재덕은 ‘로봇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장수원에 대해 다양한 폭로를 서슴지 않았다. 김재덕은 “내가 현장에서 봤을 때는 장수원이 연기를 괜찮게 한다고 느꼈다”고 털어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의 야유에 김재덕은 MC들을 진정시키며 “감독님과 내가 보는 시선이 달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김재덕은 장수원의 광고 브로커(?)로 활동했던 이색 활약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엉뚱한 자작곡부터 춤까지 공개한 김재덕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재덕 외에도 UN 출신 최정원, 바이브의 류재현, 마이티마우스의 쇼리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은 오늘(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이영애,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출연 확정 '11년 만에 복귀'
☞ '더 바디쇼' 최여진-유승옥, 무보정 '명품 S라인' 몸매 대결
☞ 유병재 "이민호-수지 열애.. 누가 아까울까?" 의미심장 글
☞ 남지현 "키스 경험 無.. 드라마에서만 해봤다"
☞ [포토] 윤은혜, 가녀린 몸매 '여성미 물씬'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