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 산속 조난? 비에 젖어 주저앉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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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0.04 13:16:19

4일 6회 방송…여행 중 위기 봉착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달까지 가자’ 이선빈에게 또 어떤 일이 닥친 걸까.

3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5회에서는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가 정다해(이선빈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이 다뤄졌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다해의 마음은 두근댔다. 여기에 ‘코인 열차’까지 수직 상승하며 다해의 기분은 하늘 끝까지 치솟았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6회 예고편에는 다해,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이 코인 열차 상승을 기념해 여행을 떠나기로 약속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 가운데 베일을 벗은 6회 스틸컷에는 산속에서 조난을 당한 듯한 다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스틸컷 속 다해는 홀로 산길에 주저앉아 있다. 비에 젖은 얼굴에는 상처와 흙자국이 가득해 상황의 심각함이 그대로 드러난다.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6회에는 코인 상승을 기념해 떠난 여행에서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는 내용이 담긴다. 다해가 홀로 산속에 남겨지면서 위기에 휘말리게 되고, 은상과 지송까지 혼돈에 빠진다. 이 장면이 앞으로 전개에 어떤 반전을 불러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달까지 가자’ 6회는 4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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