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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윤태화, 3월의 신부 된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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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2.08 18:21:21
윤태화(사진=coca)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미스트롯2’ 윤태화가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 8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프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이데일리에 “윤태화가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윤태화는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09년 데뷔해 올해 14년 차가 된 윤태화는 ‘엑스(X)같은 사랑’, ‘건배송’, ‘찍고 찍고 찍고’ 등 다양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탁월한 음악성을 주목받은 윤태화는 ‘내 딸 하자’,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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