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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진혁에게 예능 프로그램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아쉽게 탈락한 연습생인 만큼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26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이진혁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며 “오는 31일 녹화를 진행하고 방송은 7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JTBC도 “이진혁이 새 예능프로그램 ‘혼족어플’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콘텐츠 제작자들이 이진혁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룹 업텐션 멤버로 19일에 종영한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 12위로 아쉽게 엑스원(X1)으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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