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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다솜, 주식·등산·위스키…부지런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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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5.26 11:26:37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겸 가수 다솜이 일상을 공개했다.

다솜은 25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45회에서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알람소리와 함께 일어난 그는 아침부터 부지런했다.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를 하고 얼음물과 따뜻한 물로 냉찜질과 온찜질을 번갈아했다.

이어 냉장고에서 피자와 각종 간식을 꺼내고 외출할 준비를 마쳤다. 그가 향한 곳은 북한산이었다. 그는 어렸을 때 등산을 자주 가는 아버지로 인해 등산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것이 취미활동으로까지 발전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가파른 산길에 김광석의 편지를 부르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산 후 다솜이 찾은 곳은 닭백숙 가게였다. 그는 1인 1백숙을 시켰고, 음식이 나오자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어 다솜이 간 곳은 서점이었다. 최근 정치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관심까지 가지게 된 그는 근?현대사를 더욱 자세히 알기 위해 신중하게 책을 골랐다.

집에 돌아온 다솜은 절친과 주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산 주식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강의까지 들으면서 주식을 알아가는데 집중했다. 다솜이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또한 호기심에서 시작됐는데, 어릴 적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음을 밝히며 “성공한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의 철학은 1년에 딱 10%의 수익만 먹고 빠지는 거를 주식의 철학으로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렇게 하는걸 지향하죠”라고 말했다. 위스키로 하루를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송경아와 천연비누를 만든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한혜진은 송경아가 직접 인테리어 감독을 하고 디자인한 집에 처음 방문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비누 만들기에 돌입했다. 처음 비누를 만든 한혜진은 걱정에 신중하게 작업을 했다. 비누가 굳는 동안 두 사람은 화보촬영을 하며 상어, 사자와 만난 추억을 털어놓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완성된 비누를 확인하는 순간 한혜진이 웃음을 터트렸는데, 자신이 만든 비누에만 주근깨 같은 점들이 가득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 방송 분보다 소폭 상승한 8.7%, 9.7%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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