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숙이 윤정수를 걱정했다. 그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 기자간담회에서 “윤정수는 예쁘고 어린 여성을 좋아한다.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며 “만약 여자가 생긴다고 하면 뒤를 캐볼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님과 함께2’를 하면서 어느새 정이 쌓였다. 그래서 나중에라도 실제 연인이 생기면 걱정이 될 것 같다”며 “한번은 만나야 하지 않겠나”고 말했다.
‘님과 함께2’는 만혼 남녀의 리얼한 가상결혼 생활을 통해 이 시대 남녀들의 사고방식과 결혼에 대한 시선을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윤정수-김숙, 기욤 패트리-송민서 커플이 출연 중이다.



![두손·두발 자유 테슬라 FSD 감독형 체험해보니[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52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