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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김숙 “윤정수에 여자 생기면 뒤 캐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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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5.11.25 14:57:33
김숙 윤정수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윤정수에게 진짜 연인 생기면 걱정부터 할 거 같아요.”

개그우먼 김숙이 윤정수를 걱정했다. 그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 기자간담회에서 “윤정수는 예쁘고 어린 여성을 좋아한다.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며 “만약 여자가 생긴다고 하면 뒤를 캐볼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님과 함께2’를 하면서 어느새 정이 쌓였다. 그래서 나중에라도 실제 연인이 생기면 걱정이 될 것 같다”며 “한번은 만나야 하지 않겠나”고 말했다.

‘님과 함께2’는 만혼 남녀의 리얼한 가상결혼 생활을 통해 이 시대 남녀들의 사고방식과 결혼에 대한 시선을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윤정수-김숙, 기욤 패트리-송민서 커플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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