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28회차 ‘맨시티, 아스널 잡고 첼시 추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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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I 2010.10.21 18:42:12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 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5일까지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경기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2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와 아스널전에서 전체 참가자의 47.49%가 홈팀 맨체스터시티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반면 원정팀 아스널의 승리 예상은 23.62%에 머물렀으며 두 팀의 무승부 예상은 28.88%로 나타나 축구팬들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현재(21일 기준) 7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는 테베즈를 앞세워 시즌 초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맨체스터시티가 아스널을 맞아 유리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스토크시티-맨체스터유나이티드전에서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들이 69.04%로 스토크시티 승리 11.98%, 무승부 18.98%를 앞섰다.

이밖에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마요르카, 세비야-빌바오, 레알마드리드-산텐데르전에서는 발렌시아 승리(69.03%), 세비야 승리(61.77%), 레알마드리드 승리(89.32%) 예상이 각각 높았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28회차는 23일 오후 10시에 발매 마감되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25일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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