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봅슬레이 특집' 한국방송대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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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9.07.20 18:57:48
▲ MBC '무한도전 봅슬레이 특집편'(사진=방송화면 캡쳐)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 전문가들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초 방송된 '무한도전'의 '봅슬레이 도전 특집'이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연예오락TV부문 작품상과 TV연출상 수상작으로 결정됐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의 '봅슬레이 도전 특집'은 올해 초 3회에 걸쳐 방송됐으며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봅슬레이 팀을 꾸려 실제 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을 담아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방송대상은 국내 모든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작품성이 뛰어난 프로그램에 작품상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은 방송의 날인 오는 9월3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SBS를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한국방송대상의 대상은 지난해 방영된 KBS 다큐멘터리 '누들로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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