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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DB는 2008년 입단해 10시즌 동안 팀의 기둥으로 활약한 포워드 윤호영과 계약기간 3년, 보수 3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 데뷔 후 줄곧 DB에서만 뛴 윤호영은 지난 시즌 35경기에 나와 평균 22분7초를 뛰면서 5.9점 4.2리바운드 2.7어시스트 1.0스틸을 기록했다.
아울러 DB는 김태술(36·180cm, 1년 1억원), 김현호(32·184cm, 3년 2억2000만원)와도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원주DB는 외부 FA 선수 가운데 서울삼성에서 활약했던 배강률(28·196cm, 1년 5000만원)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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